[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인공지능(AI)이 주도하는 디지털 사회에서의 미래 인재상과 진로 역량을 주제로 오는 7월 19일 저자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대전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미래산업 진로 탐색 독서아카데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디지털 세상을 살아갈 너에게』, 『AI 질문이 직업이 되는 세상』 등의 저자로 알려진 최서연 작가가 강연자로 나선다.
강연에서는 ▲AI가 주도하는 디지털 시대의 구조와 흐름에 대한 이해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역량과 가치 ▲미래 사회를 살아가기 위한 실천적 행동 지침 등을 중심으로, 청소년들이 미래 직업과 진로를 주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진잠도서관(☎042-611-6592)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AI를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 대비해 청소년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강연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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