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8일 침례신학대학교에서 유성구가정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한 ‘2025년 보육인 한마음’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보육 유공자, 보육교사, 임원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보육 분야의 유공자를 격려하고 향후 보육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와 함께 교사들의 정서 안정을 위한 힐링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앞서 지난 6월 25일에는 메가박스 대전 유성에서 대전어린이집연합회 유성구지회 민간 분과가 주관하는 또 다른 보육인 한마음 행사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도 200여 명이 참석해 보육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와 영화 관람을 통해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보육 현장에서 헌신하는 보육 유공자와 교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유성구는 보육 현장 인재들이 안정적이고 창의적인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유성구는 지역 내 보육 교직원들의 처우 개선과 심리적 안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유성구는 그동안 관내 보육인의 사기 진작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간담회와 교육, 표창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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