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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선관위, ‘미래유권자 선거사랑캠프’ 실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재형)는 15일에서 16일까지 양일에 걸쳐솔로몬로파크와 대전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대전 관내 중학교 학생회장 40명을 대상으로 ‘미래유권자 선거사랑캠프’를 실시했다.

‘미래유권자 선거사랑캠프’는 참가하는 모든 학생들이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학생들의 문제를 고민하여 정책공약으로 개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선거의 중요성과 올바른 선거문화를 체험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참가자 40명을 4개 모둠으로 나누고, 각 모둠에서는 하나의 정당이 되어 정책·공약을 연구·개발하고, 연구·개발한 정책 공약을 토대로 후보자토론회, 다양한 소품 등을 이용한 선거운동 경연대회를 펼쳤다.

특히 선거운동에 대한 평가를 직접 투표에 참여하게 하고, 투표지분류기를 이용하여 개표를 실시하게 함으로써 미래유권자에게 흥미로움을 더했다.

캠프의 참가자는 후보자, 선거사무원, 유권자의 역할을 경험하면서 선거에 참여하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고, 모둠활동을 통하여 페어플레이 정신과 협동심도 함께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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