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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목원대학교 대학원 최고경영자(CEO)과정 제4기 수료식 열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목원대(총장 김원배) 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원장 류종영) 제4기 수료식이 7월 17일 오전 10시 교내 건축도시연구센터 계단강의실에서 김원배 총장을 비롯한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수료식에는 서병옥(신대정식품(주) 대표) 4기 원우회장을 비롯한 총 36명이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했다.



또한 4기 원우들은 수료식장에서 회비 등을 절약하여 500만원을 대학의 발전을 위하여 써달라며 김원배 총장에게 기탁했다.

이날 김원배 총장은 수료식 식사를 통해 “최고경영자 과정에서 배운 것들을 통해 학교의 발전은 물론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도 더욱더 기여할 수 있도록 부탁 드린다”며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모든 분들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축복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목원대 대학원의 최고경영자과정은 2011년 3월에 개설하여 지금까지 14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들은 각종 발전기금 기부와 더불어 총동문회를 구성, 학교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목원대학 CEO과정은 1년 동안 학교 강의는 물론 최고경영자로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전문 노하우를 공유하고 각종 문화 활동, 워크숍 등을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있다.

강의는 1년 2학기제 15주 과정으로, 각계 유명인사와 기업체 CEO 및 임원의 특별강연과 더불어 각종 공연 및 콘서트 관람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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