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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오월드, 15일간 자유이용권 1만5천원 ‘특가 이벤트’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운영하는 중부권 최대 종합 테마파크 오월드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7월 11일부터 25일까지 15일간 자유이용권 특별 할인 행사 ‘오! 마이특가’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누구나 자유이용권을 1만5천원에 구매할 수 있는 파격적인 혜택으로, 기존 요금 대비 최대 50% 이상 할인된 가격이다. 온종일 오월드의 다양한 시설을 저렴한 가격에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이번 할인은 가족 단위, 친구, 연인 등 다양한 방문객층에게 실속 있는 여름 나들이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경기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에도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티켓은 오월드 현장 매표소와 온라인 소셜커머스를 통해 동시에 판매되며, 구매 채널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입장할 수 있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부담 없이 오월드를 방문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이번 특가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 오월드는 동물원, 사파리, 버드랜드, 놀이공원, 플라워랜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갖춘 복합 테마파크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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