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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 리턴 굿즈 살펴보는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14일, 시청에서 ㈜님블뉴런, 대전관광공사,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꿈씨패밀리-이터널 리턴 굿즈 공동브랜딩'을 위한 4자 업무협약을 체결식에서 굿즈를 살펴보고 있다.

이번 협약은 대전시, 게임 개발사 ㈜님블뉴런, 대전관광공사,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등 4개 기관이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대전시는 사업 총괄 기획 및 행정 지원 △님블뉴런은 굿즈 디자인·제작 △관광공사는 꿈돌이 IP 제공 및 마케팅 △진흥원은 유통 및 판매를 각각 맡는다.

공동 제작 굿즈는 오는 10월 열리는 ‘이터널 리턴 시즌8 대회’에 맞춰 출시되며, 대전이스포츠경기장과 꿈돌이하우스 등 오프라인 거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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