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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신세계, ‘트렌디 바캉스’ 행사…백캉스족 겨냥 쿠폰·이벤트 풍성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신세계 Art&Science(이하 대전신세계)는 17일부터 24일까지 ‘트렌디 바캉스(TRENDY VACANCE)’를 테마로, 백화점에서 여름휴가를 즐기는 ‘백캉스족’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먼저, 백캉스 고객을 위한 ‘2차 쿠폰팩’을 선보였다. 해당 쿠폰은 델리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종 쿠폰과 엔터테인먼트 시설 이용 고객 대상의 3종 쿠폰으로 구성된다. 델리매장에서는 신세계 제휴카드로 평일 1만 원 이상 구매 시 5천 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엄지네 포장마차, 동경라멘학교, 서울떡갈비&우이락 등 10개 브랜드 전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다.

아쿠아리움·스몹·메가박스 등 엔터테인먼트 시설 이용 당일 영수증을 제시하면, 스포츠·아웃도어·아동·베로나 스트리트 브랜드 제품에 대한 할인권과 사은품 증정권도 받을 수 있다. 쿠폰은 신세계 앱을 통해 18일부터 31일까지 다운로드 및 사용이 가능하다.

트렌디한 팝업 행사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18일부터 31일까지 5층 베로나 스퀘어에서는 폴햄과 ‘죠크박(죠스바·스크류바·수박바)’의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선보이며, 4층 행사장에서는 스트리트 브랜드 서머 위크와 비너스 패밀리세일이 24일까지 운영된다. 2층과 3층 행사장에서도 각각 해외 브랜드 특집(17~~20일), 온앤온·라인 쁘렝땅 특집전(18~~24일)이 열린다.

푸드마켓은 초복을 맞아 17일부터 24일까지 삼계탕 및 부재료 특별 기획전을 열고, 이강주·금산인삼주·한산소곡주 등 우리 전통주와 함께 여름 보양 콘셉트를 강화한다.

또한 17일부터 20일까지는 명품·워치·주얼리 브랜드에서 제휴카드로 100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최대 7%의 ‘신백리워드’를 제공하는 사은행사도 진행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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