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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제287회 임시회 마무리…폭우 대응 강조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의회(의장 오관영)는 18일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87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10일부터 9일간 열렸으며, 하반기 주요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비롯해 「대전광역시 동구 재향경우회 지원 조례안」, 「대전광역시 동구 청년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안」 등 총 15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오관영 의장은 본회의에서 “최근 이어지는 집중호우로 동구 또한 절대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행정은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침수 취약지역 점검과 복구, 피해 주민 지원에 단 한 치의 소홀함도 없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오 의장은 “제9대 동구의회와 민선8기 집행부는 구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함께 노력해왔다"며 “남은 1년은 그간의 성과가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도 더욱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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