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를 위해 ‘2025년 사회적경제 홍보마케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7월 3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대전 서구에 소재한 (예비)사회적기업, (예비)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서류심사와 대면 심사를 통해 총 3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TV 광고 1건, 라디오 광고 2건의 제작 및 송출이 지원된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서구가 지정한 방송광고 제작 전문 기관과 협력해 기업의 특성과 마케팅 전략에 맞는 홍보 콘텐츠를 공동 기획·제작하게 된다. 제작된 콘텐츠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대전지사를 통해 오는 10월과 11월 중 지상파 TV 및 라디오를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서구청 또는 서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세부 내용을 확인한 뒤, 이메일[pss0501@korea.kr]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실질적인 마케팅을 통해 자생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가 지역경제의 중심축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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