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이사장 강도묵)은 오는 7월 25일(목)과 26일(금) 이틀 동안 관평천 일원 ‘옐로우스프링스’에서 ‘2025 한여름밤의 감성버스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버스킹 행사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의 기부금으로 마련됐으며, 대중음악·재즈·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지역 예술가들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여름밤의 감성을 선사할 예정이다.
현장에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이 별도로 운영하는 푸드트럭과 이벤트 부스도 함께 마련돼 공연뿐 아니라 먹거리와 체험이 어우러진 열린 문화 축제로 꾸며진다.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참여도 기대된다.
강도묵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무대 기회를, 주민들에게는 일상 속 문화적 쉼표를 제공하는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유성구행복누리재단 문화부(☎042-824-7423~4) 또는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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