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문학관, 초등학생 대상 여름방학 특별교육 참가자 모집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백춘희)이 운영하는 대전문학관은 오는 8월 16일 열리는 하계방학 특별교육프로그램 참가 초등학생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 『포니』의 저자이자 前 카카오프로덕트 디자이너인 김우영 작가가 직접 강사로 나서,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창의력과 자기표현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그림책 『포니』 읽기와 디지털 환경에 대한 대화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주제로 한 드로잉 키트 만들기 ▲스마트폰 장단점에 대한 토론과 발표 등으로 구성됐다. 아이들은 이를 통해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을 높이고, 일상 속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바른 인식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대상은 대전시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1~3학년생이며, 회차별 20명씩 총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며, 보다 많은 어린이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가정당 1인만 신청이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8월 1일 오전 9시부터 6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https://naver.me/xjU2Kqw7)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누리집[www.dcaf.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