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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맛은 못 참지!”…이장우 대전시장, 꿈돌이 호두과자에 푹 빠지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22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꿈돌이 호두과자’ 출시 행사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이 신제품을 직접 시식하며 맛과 품질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이날 이장우 시장은 “정말 맛있다"며 “공짜로 먹으라고 하면 맛이 덜하지만, 정당한 가격을 내고 사먹으면 진짜 맛있다"며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이끌었다.

이어 “청년들이 만든 이 호두과자는 대전의 상징이자 자립의 상징"이라며 “이 맛을 전국에 알릴 수 있도록 함께 힘쓰자"고 덧붙였다.

꿈돌이 호두과자는 대전시가 청년 자활사업 일환으로 개발한 지역특화 간식으로, 오는 8월 0시 축제 기간 중 처음으로 현장 판매될 예정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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