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철모 서구청장 페이스북 캡처
서철모 서구청장 페이스북 캡처
이날 서 구청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꿈돌이 호두과자는 청년 자활 프로젝트로, 생산과 판매 전 과정을 청년이 주도하고 있다"며 “판매 수익은 청년 자립 기금으로 적립돼 실질적인 발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제품은 오는 8월 열리는 ‘0시 축제’ 현장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며, 이후 서구 둔산동 ‘꿈싱당 호두’ 매장(둔산로 241)에서도 상시 구매할 수 있다. 서 구청장은 “많은 시민들이 호응해주신다면, 청년들에게는 더 큰 용기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적극적인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꿈돌이 호두과자’는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지역 청년의 자립과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이라는 공공가치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지역 사회의 의미 있는 협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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