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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서구청장 “청년이 만든 꿈돌이 호두과자, 기대해 주세요”

서철모 서구청장 페이스북 캡처
서철모 서구청장 페이스북 캡처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22일 “청년 공공일자리 참여자들이 직접 만든 ‘꿈돌이 호두과자’가 출시됐다"며 “달콤한 맛과 함께 착한 소비의 의미를 담은 제품"이라고 밝혔다.

‘꿈돌이 호두과자’는 대전시가 꿈씨패밀리 브랜드를 활용해 청년 일자리와 자립을 지원하고자 기획한 세 번째 상품이다. 앞서 출시된 ‘꿈돌이 라면’과 ‘꿈돌이 막걸리’에 이어 이번에는 간식류로 호두과자가 추가됐다. 이번 상품은 대전시, 대전광역자활센터, 서구자활센터 등 여러 기관이 협력해 공동으로 추진했다.

이날 서 구청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꿈돌이 호두과자는 청년 자활 프로젝트로, 생산과 판매 전 과정을 청년이 주도하고 있다"며 “판매 수익은 청년 자립 기금으로 적립돼 실질적인 발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제품은 오는 8월 열리는 ‘0시 축제’ 현장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며, 이후 서구 둔산동 ‘꿈싱당 호두’ 매장(둔산로 241)에서도 상시 구매할 수 있다.

서 구청장은 “많은 시민들이 호응해주신다면, 청년들에게는 더 큰 용기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적극적인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꿈돌이 호두과자’는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지역 청년의 자립과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이라는 공공가치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지역 사회의 의미 있는 협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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