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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지역민과 함께 ‘세계시민교육 특강’ 열어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대학교 교육학과 BK21 세계시민교육 미래인재양성사업단(단장 박환보)은 22일, 충남대 글로벌인재양성센터 108호에서 지역민과 함께하는 세계시민교육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세계시민교육에 관심 있는 충남대 구성원과 지역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외국어대학교 장한소리 교수가 ‘내가 만드는 아보하(아주 보통의 하루)! 자기돌봄의 지혜’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장 교수는 대학원생들이 학업과 삶을 지속해나가기 위해 자기돌봄의 중요성을 짚고, 실천적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특히 이날 강연에서는 세계시민성 관점에서 인간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교육상담적 인식 전환을 중심으로, 참여자들과의 심도 있는 질의응답과 토론이 이어졌다.

박환보 단장은 “자기돌봄은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모두에게 필요한 주제이며, 이를 통해 인간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것은 곧 세계시민성과 맞닿아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BK21 세계시민교육 미래인재양성사업단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세계시민교육을 꾸준히 확산하며, 미래세대를 위한 가치교육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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