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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작은도서관 독서문화 프로그램 8월부터 운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관내 6개 공립 작은도서관에서 ‘2025 작은도서관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령과 수요에 맞춘 맞춤형 독서문화 콘텐츠로 구성됐으며, ▲내손으로 만들어 보는 BOOK(초등 1~~3학년, 은행선화동작은도서관) ▲우리아이 독서코칭(부모 및 자녀, 목동마미뜰작은도서관) ▲신나는 책읽기 북크레이션(어르신, 대사동작은도서관) ▲책으로 코딩 이해하기(초등 1~~3학년, 태평1동작은도서관) ▲Fun! Fun! English Picture Book(초등 3~4학년, 문화1동작은도서관) ▲치매 예방을 위한 뇌 활성화(어르신, 산성동작은도서관) 등 총 6개 과정이 마련됐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신청은 오는 7월 28일부터 해당 도서관 소재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전화 또는 방문 접수 방식으로 선착순 진행된다. 세부 내용은 홍보물의 QR코드 및 중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작은도서관을 지역문화 거점으로 활성화하기 위한 이번 프로그램이 주민들에게 유익한 배움의 기회이자 즐거운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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