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김영삼 의원(국민의힘, 서구2)은 25일 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지역 현안 해결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열고 괴정동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함께 주요 지역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과 시의원, 관계 공무원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정책 대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 참석한 주민자치위원들은 마을 현안과 불편 사항을 직접 설명하며 실질적 해결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간담회에서는 △마을 공원의 기능 재정비 및 문화 특성화 방안 △불법 쓰레기 투기 및 주차 공간 부족 문제 △주민 커뮤니티 공간 확보를 위한 동 청사 신축 필요성 등 다양한 의제가 논의됐다. 각 사안에 대해 실무 공무원들이 답변하고, 김 의원은 의회 차원의 후속 대응을 약속했다.
김영삼 의원은 “주민 여러분의 생생한 의견을 바탕으로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괴정동이 더욱 쾌적하고 활기찬 마을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의회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간담회를 지속 추진하며, 지역 맞춤형 정책 발굴과 주민 의견 수렴에 기반한 입법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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