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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관영 동구의회 의장 “세대통합센터, 따뜻한 변화 이끌 공간되길”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의회(의장 오관영)는 지난 24일 신흥동 일원에서 열린 ‘세대통합 어울림센터’ 기공식에 대해 축하의 뜻을 전하고, 사업 추진에 대한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세대통합 어울림센터는 신인동 신흥SK뷰아파트 인근에 건립될 예정으로 오는 2027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센터에는 ▲육아종합지원센터 ▲건강생활지원센터 ▲북카페 ▲주민공유공간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복합서비스가 제공될 계획이다.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은 “이번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힘써준 대전시, 동구청, 관계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사업 완공까지 동구의회도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세대통합 어울림센터가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거점이 되기를 바라며, 주민 여러분도 관심과 애정을 갖고 사업을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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