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도시공사 최민서, 유니버시아드 펜싱 동메달 쾌거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소속 펜싱선수 최민서가 ‘2025 라인루르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유니버시아드)’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국제무대에서 값진 성과를 올렸다.

최민서 선수는 7월 17일부터 22일까지 독일 라인루르에서 열린 이번 대회의 펜싱 플러레 개인전에 출전해 치열한 경쟁 끝에 3위에 오르며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수상은 도시공사 펜싱팀의 국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한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최 선수는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한 대회에서 메달을 따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과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신 도시공사 임직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 좋은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최민서 선수의 메달은 개인의 노력뿐 아니라 팀 전체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값진 성과"라며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도시공사는 지역 체육 발전과 우수 선수 육성을 위해 펜싱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외 주요 대회에서 꾸준히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