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중장년층의 주체적인 삶의 설계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3050 생애설계상담 전문 과정’을 오는 8월 23일부터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30~50대 유성구민을 대상으로 하며, 매주 토요일마다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생애설계 상담 절차 ▲상담자의 태도와 소통 기술 ▲공동체적 삶의 방식과 로드맵 설계 ▲실행 가능한 인생 설계 방법 등으로 구성된다.
수강을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8월 19일까지 유성구 평생학습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원(☎042-611-65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중장년층이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돌아보고 새로운 방향을 설정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맞춤형 평생학습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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