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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위기가구 조기 발굴 위한 인적안전망 교육 운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해 8월 25일까지 ‘찾아가는 인적안전망 역량강화 교육’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위기가구의 조기 발굴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동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비롯해 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회 등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과 지역 주민이며, 유성구 13개 동을 순회하며 실시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고독사에 대한 이해와 발굴 방법 ▲지역 주민의 역할 인식 ▲민관 협력 방안 ▲실제 사례를 통한 위기 징후 감지 역량 향상 등으로 구성돼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주민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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