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은 오는 11월 6일 개최되는 ‘풍류마당 협주곡의 밤–젊은국악’ 공연에 함께할 협연자를 8월 4일부터 6일까지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유망 국악인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국악의 저변 확대와 무대 경험 제공을 목적으로 매년 진행돼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만 35세 이하의 국악 연주자이며, 현악·관악·타악·성악 등 국악 전 분야에서 모집한다.
지원자는 8월 6일(수) 오후 5시까지 대전시립연정국악단 사무국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누리집[www.daejeon.go.kr/kmusic]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발자는 오는 11월 6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시립국악단과 협연 무대를 갖는다.
국악단 관계자는 “전문 연주단체와 협연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통해 젊은 국악 인재들이 성장하길 바란다"며 “국악의 미래를 이끌 인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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