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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성구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150명 초청 영화 관람…‘100℃네마’로 감사 전해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사)유성구자원봉사센터는 7월 31일 오전 10시, 메가박스 신세계 아트 앤 사이언스에서 지역 우수 자원봉사자 150여 명을 초청해 영화 관람 프로그램 ‘100℃네마’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소 지역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이어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잠시 봉사 현장을 벗어나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매년 마련되고 있다.

영화 상영 전에는 10여 분간 깜짝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돼 참가자들에게 웃음과 활력을 더했다. 이날 상영된 영화는 7월 30일 개봉한 최신 코미디 영화 ‘좀비딸’로, 자원봉사자들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영화에 참여한 한 자원봉사자는 “늘 봉사 현장에서 함께 고생하던 분들과 함께 웃을 수 있는 시간이 감사했다"며 “자원봉사를 할 수 있는 것 자체에 늘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최현진 유성구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자들은 우리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주역"이라며 “이분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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