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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개혁, 표정은 미소”…장동혁·이장우, 웃으며 충청을 말하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당대표에 출마한 국민의힘 장동혁 국회의원(충남 보령·서천)이 7월 31일 대전시청을 방문해 이장우 대전시장과 충청 정치의 역할과 당 개혁 방향을 주제로 면담을 가졌다.

두 사람은 “충청 정치가 다시 중심에 서야 한다"는데 뜻을 모았고, 당의 체질 개선과 젊은 정치인 등용 필요성에도 공감했다.

진지한 대화가 오가는 가운데 회의실은 자주 웃음으로 가득 찼다. 농담 한마디에 함께 웃고, 격려에는 더 크게 웃으며 “정치는 결국 사람의 일"임을 드러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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