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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8번째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국회의원(대전 유성구갑)은 31일,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한 제22대 국회 1차년도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통산 8번째로, 조 의원은 성실한 의정활동과 인공지능 관련 입법 성과를 인정받았다.

헌정대상은 ▲국회 본회의 재석률 ▲상임위 출석률 ▲국정감사 활동 성적 ▲예결특위 활동 ▲법안 발의 성과 등 12개 항목을 종합 평가해 상위 25% 국회의원을 선정하는 방식이다. 비영리 시민단체인 법률소비자연맹이 매년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객관적으로 분석해 시상하고 있다.

조 의원은 이번 평가에서 ‘인공지능 진흥에 관한 법률안’, ‘인공지능의 안전 및 신뢰 기반 조성에 관한 법률안’ 등 핵심 법안을 대표 발의했으며, 인공지능 기술개발을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시키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통과시켜 대한민국 AI 경쟁력 확보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승래 의원은 “올해로 8번째 받는 헌정대상이라 더 큰 의미와 책임감을 느낀다"며 “민생 회복과 경제 성장이라는 국민의 명령에 부응해 더욱 세심하고 성과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조 의원은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역구인 대전 유성구의 미래 산업 육성과 교육·연구 특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입안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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