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8월 1일 대덕구 중리남로 일대에서 열린 ‘2025 대전 0시 축제 with 대덕거리 페스티벌’ 현장을 찾아 지역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장우 시장은 이날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과 반갑게 인사를 주고받으며 “대덕의 전통시장과 상권이 축제를 통해 더욱 활기를 띠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시 전역에서 동시에 진행 중인 0시 축제가 각 자치구만의 특색 있는 여름 문화를 꽃피우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현장에서 주민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먹거리 부스와 공연 무대를 둘러보며 지역 예술인과 상인들을 격려했다. 축제는 오는 2일까지 법동과 비래동에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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