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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전도서관, 생태 전시 ‘숲속의 작은 친구들’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동대전도서관은 8월 2일부터 24일까지 도서관 전시실과 실감 체험실에서 자연과 생태를 주제로 한 전시 ‘숲속의 작은 친구들 – 자연을 품은 이야기’를 연다.

이번 전시는 그림책 원화와 동시,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 등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감각적으로 전한다.

전시에 참여한 신기영, 제이 작가는 어린이와 가족이 공감할 수 있도록 숲속 동식물의 생태 이야기를 따뜻한 예술 언어로 풀어냈다.

특히 그림책 원화와 동시, 컬러링북 체험, 생태 영상, 관객 참여형 미디어 아트까지 다채로운 매체가 조화를 이루며 관람객의 흥미를 높인다.

전시 공간은 ▲그림책 원화 및 동시 감상 구역 ▲직접 색칠할 수 있는 컬러링북 체험존 ▲실감 생태 영상 상영 공간 ▲관객 참여형 인터랙티브 미디어존 등으로 구성됐다. 단순한 관람을 넘어 직접 그리고 체험하는 방식으로 관객의 오감을 자극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어린이와 가족, 지역 주민 모두에게 자연의 아름다움을 예술을 통해 다시 바라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숲과 생태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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