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이달 29일까지 ‘2025년 하반기 중구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하반기 강좌는 9월 1일부터 12월 24일까지 4개월간 운영되며, 중구에 거주하는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개설 강좌는 총 17개로, 세계역사여행, 유튜버 양성(영상편집), 스마트폰 활용법, 이혈테라피지도사, 부동산 경매 분석, 오카리나, 모바일아트, 중국어·일본어·영어 회화 등 실생활에 밀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야간 강좌로는 직장인을 위한 부동산 생활법률과 재테크, 치유요가, 자산관리법 등이 마련됐다.
총 282명의 수강생을 모집하며, 주민 접근성 강화를 위해 산성주민복지관에서도 ‘폰맹탈출! 스마트폰 활용법’ 강좌를 별도로 운영해 8명을 모집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중구평생학습관이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배움의 중심지로서 자리잡길 바란다"며 “지속 가능한 학습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수강 신청 및 강의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중구 평생학습관 누리집[https://www.djjunggu.go.kr/lll/index.do] 또는 전화(042-288-8508~9)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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