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는 8월 3일 (사)러브아시아-대전이주외국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한 ‘2025년 제19회 외국인주민 한국바다체험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에 거주하는 결혼이주여성, 이주노동자, 유학생, 다문화가정 등을 대상으로 한국의 여름휴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국내 주요 해변을 방문해 한국의 바다와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지역사회 정착과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의돈 한국타이어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대전으로 이주해온 외국인 주민들이 바다를 통해 한국의 문화를 느끼고, 좋은 추억을 쌓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한국에 머무는 동안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국타이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일환으로 지역사회와 다양한 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다문화 가정과 이주민에 대한 지원 확대를 통해 포용적 사회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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