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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AI시대 인간의 경쟁력’ 북토크 24일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24일 유성도서관에서 『AI시대, 인간의 경쟁력』의 저자 강창래 작가를 초청해 북토크 강연을 연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북토크는 AI(인공지능) 중심 사회에서 인간 고유의 감성과 창의성이 지닌 경쟁력에 대해 작가와 시민이 함께 생각을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유성구는 도서관을 지역 문화 플랫폼으로 육성하고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역 독립 서점 ‘책방채움’과 궁리출판사와 협력해 본 강연을 기획했다.

참여 신청은 6일부터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세부 사항은 유성도서관(☎042-611-6532)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북토크는 AI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인간의 고유한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서점, 출판사와 협력해 지속적으로 독서 문화를 확산하고, 유성구의 문화 생태계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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