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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희 아나운서, 대전 중구 ‘2025 중구아카데미’ 첫 특강 성황리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지난 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2025 중구아카데미’ 첫 번째 명사 초청 특강을 3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특강은 KBS 베테랑 아나운서 이금희 씨가 강사로 나서, ‘엄마보다 큰 아이, 엄마와는 다른 아이’를 주제로 자녀와의 관계에 대한 통찰과 따뜻한 공감의 메시지를 전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아나운서는 ‘아침마당’, ‘6시 내 고향’ 등 KBS의 대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오랜 시간 국민과 함께해온 인물로, 현재는 KBS 라디오 <사랑하기 좋은 날 이금희입니다>를 통해 청취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중구는 이번 특강을 시작으로 ▲8월 23일 이계호 전남대 교수, ▲9월 6일 정재찬 한양대 교수, ▲9월 14일 정재승 KAIST 교수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강연을 잇따라 이어갈 예정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중구아카데미에 뜨거운 관심을 보내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과 함께하는 강연을 통해 중구가 배움과 성찰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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