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6일 관내 13개 동의 동장, 마을복지팀장,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담당자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맞춤형 심화 컨설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지난 3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맞춤형 심화 컨설팅’ 공모에서 유성구가 전국 16개 지자체 중 하나로 선정되며 마련된 것이다.
이날 현장에는 행정안전부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등 복지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이 참여해 자문과 조언을 제공했다.
컨설팅에서는 2025년 보건복지 정책 방향과 주요 과제를 설명하고, 타 지역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사전 질의를 반영한 유성구 특화 실행 전략도 함께 제시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컨설팅을 계기로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복지 전략을 수립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보건복지 서비스로 구민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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