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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엘리프의 여름밤’…대전 0시 축제서 시민과 한여름 밤 소통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계룡건설이 오는 8월 10일 오후 9시, 대전광역시 중앙로역 특설무대에서 ‘계룡건설과 함께하는 엘리프의 여름밤’을 연다.

이번 공연은 ‘2025 대전 0시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계룡가족이 함께 즐기는 한여름 K-POP 무대로 꾸며진다.

무대에는 멜로망스, 볼빨간사춘기, 폴킴, 에이핑크, 브브걸 등 국내 인기 아티스트들이 출연한다. 화려한 라이브 무대와 감각적인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축제를 찾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

‘2025 대전 0시 축제’는 8월 8일부터 16일까지 대전 원도심 일원에서 진행된다. 다양한 공연과 시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계룡건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다는 방침이다. 회사는 평소에도 희망 나눔 캠페인 성금 전달, 지역 인재 육성 장학금 지원, 재해 복구 활동 등 사회공헌 사업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사회와 상생의 가치를 이어오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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