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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획에 담은 동구의 기상”…박희조 동구청장, 힘찬 붓놀림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 사회혁신센터가 주최한 ‘2025 대전 0시 축제’ 라이브 서예 퍼포먼스에서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이 직접 붓을 들었다.

8일 오후 성심당 케익부띠끄 앞에서 열린 이 행사는 대전의 과거·현재·미래를 한 장의 작품에 담아내는 퍼포먼스로, 박 구청장은 굵고 힘 있는 붓놀림으로 동구의 열정과 희망을 표현했다.

현장에는 설장구의 경쾌한 장단이 울려 퍼졌고, 관람객들은 붓끝에서 완성되는 글귀를 숨죽여 지켜본 뒤 박수로 화답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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