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2025 대전 0시 축제’ 개막 퍼레이드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이 시민들과 함께 행진하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8일 오후 중앙로 일대에서 열린 퍼레이드는 과거·현재·미래를 잇는 ‘시간 여행’ 콘셉트로 꾸며졌으며, 취타대, 외국인 공연단, 꿈돌이 로봇, 수소트램 등 다양한 볼거리가 이어졌다.
이장우 시장은 시민들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를 건네고, 공연단과 호흡을 맞추며 퍼레이드의 활기를 이끌었다.
주변 시민들은 휴대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환호를 보내며 축제의 시작을 함께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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