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8일 ‘2025 대전 0시 축제’ 퍼레이드 현장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이 대전의 상징 캐릭터 꿈돌이 로봇과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꿈돌이는 1993 대전엑스포의 마스코트로, 올해 0시 축제에서 결혼식 스토리와 함께 재탄생하며 시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시장은 꿈돌이 로봇 어깨에 손을 올리고 환하게 웃으며 “대전의 즐거움과 미래 비전을 함께 담은 캐릭터"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주변 시민들은 카메라 셔터를 연신 눌러대며 시장과 꿈돌이의 만남을 기록했고, 축제 분위기는 한층 더 뜨겁게 달아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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