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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 미소, 함께한 순간”…정명국·이금선 대전시의원 퍼레이드 포즈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8일 ‘2025 대전 0시 축제’ 개막 퍼레이드에서 정명국·이금선 대전시의회 의원이 시민들을 향해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했다.

두 의원은 행렬 속에서도 여유 있는 표정으로 손을 흔들고, 관람객들의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으며 축제 분위기를 이끌었다.

퍼레이드 현장은 정치인과 시민이 하나로 어우러진 축제의 장이 되었고, 두 의원의 밝은 미소는 이날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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