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8일 ‘2025 대전 0시 축제’ 개막식의 하이라이트, 꿈돌이와 꿈순이의 결혼식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이 주례를 맡았다.
이장우 시장은 “대전시민 앞에서 꿈돌이와 꿈순이의 결혼이 성혼되었음을 선언합니다"라며 힘찬 목소리로 두 캐릭터의 앞날을 축복했다.
꿈돌이의 부모님 역할을 맡은 금동이·은순이 캐릭터와 수많은 시민 하객이 함께한 무대는 웃음과 박수로 가득 찼다.
이 장면은 대전 0시 축제가 단순한 행사 그 이상으로, 도시의 상징과 시민이 함께 만드는 이야기임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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