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의회(의장 오관영)는 7일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자양초등학교 내 진입로 서편 부지를 ‘대전제2수학문화관’ 설립 부지로 최종 선정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대전제2수학문화관은 2028년 개관을 목표로 하며, 내부에는 ▲강의실 ▲체험관 ▲전시관 ▲매스투어관 ▲수학도서관 등 다양한 수학 체험과 탐구가 가능한 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오관영 의장은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발맞춰 동구에 수학문화관이 추가로 설립된다는 점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이번 부지 선정은 동구 학생과 주민들이 양질의 수학 체험과 교육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전시교육청과 대전교육정보원 등 관계 기관에 감사드리며, 대전제2수학문화관이 원활히 조성될 수 있도록 동구의회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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