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오는 17일 오후 2시 가오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공연 버블퍼포먼스 ‘시간여행자’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100여 명의 관람객을 대상으로 ▲오프닝 쇼 ▲소도구 버블쇼 ▲대도구 버블쇼 ▲LED 퍼포먼스 ▲피날레 버블쇼 등 다채롭게 구성됐다.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로,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호응이 기대된다.
무대에는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우수 예술가이자 각종 축제·방송에서 활약해 온 전문 버블아티스트 MC선호가 출연해 수준 높은 공연을 펼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구민들에게 즐거움과 휴식을 선사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을 중심으로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역 주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가오도서관 누리집 또는 동구청 도서관운영과(☎042-259-7058)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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