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백춘희)은 8월 8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2025 대전 0시 축제’ 기간 동안 문화누리카드 사용 가능 가맹점을 한시적으로 확대 운영한다.
이번 조치로 기존 1,032개 가맹점 외에도 ▲대흥동 0스트리트 ▲선화맛집 ▲건맥페스타 ▲중앙시장 푸드페스타 ▲으능정이 포차거리 등 축제 먹거리존 50여 곳과 ▲소상공인오픈마켓 문화체험 부스 30여 곳에서 카드 결제가 가능하다.
운영 시간은 먹거리 부스가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 문화체험 부스는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이며, ‘문화누리카드 축제 임시 가맹점’ 스티커가 부착된 장소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를 위해 결제 이벤트도 열린다. 대전 지역 가맹점에서 3만 원 이상 결제 후 영수증 인증샷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상품이 제공된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의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1인당 연간 14만 원을 제공하며, 문화·관광·체육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시민문화팀(☎042-480-107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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