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8일 ‘2025 대전 0시 축제’ 행사장인 중앙로 무대와 먹거리존 일대에서 공직사회 청렴 실천 의지 확산과 식중독 예방을 동시에 알리는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청렴 실천! 식중독 예방! 함께 실천하는 건강한 중구’, ‘부패 OUT! 식중독 OUT! 함께 만드는 깨끗한 중구’를 슬로건으로, 중구청 감사실과 위생과 등 관련 부서가 협업해 청렴과 위생의 생활 실천을 함께 홍보했다.
현장에서 생활환경국장과 관계 직원들은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 수칙 안내, 사고 예방 홍보물 배부, 슬로건 피켓과 홍보물을 활용한 거리 홍보를 진행했다. 청렴 부문에서는 청탁금지법, 공익신고 제도,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등을 안내하며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 실현 의지를 시민들에게 전달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시민 건강을 지키는 위생관리와 행정 신뢰를 높이는 청렴 실천은 모두 일상 속 꾸준한 노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고 통합형 캠페인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중구는 향후에도 축제와 대규모 행사 현장을 활용해 청렴·안전·질서 등 생활 속 실천 캠페인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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