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중구청에서 제2기 중구 서포터즈 사진·영상 전시회 「SNS에 중구를 담다」를 연다.
이번 전시회는 제2기 중구 SNS 서포터즈가 지난 1년간 활동하며 제작한 사진과 영상 콘텐츠를 선별해 선보이는 자리다. 서포터즈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 홍보 콘텐츠로서의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에는 참여를 신청한 서포터즈 13명이 출품한 사진 32점과 영상 10편이 공개된다. 작품에는 중구의 일상 풍경과 주요 명소가 담겨 있으며, 하단에는 설명 패널과 QR코드를 부착해 중구 공식 SNS와 연계되는 소통형 전시로 구성했다.
관람은 중구청 본관 1층 로비와 휴게공간 ‘중구마루’에서 가능하며, 방문하는 민원인은 누구나 자유롭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김제선 구청장은 “서포터즈의 시선으로 담아낸 풍경이 중구의 매력을 한층 부각시킬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춘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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