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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대전충남지부, 전통 붓글씨로 ‘가훈·덕담 써주기’ 행사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KH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이하 건협 대전)는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가훈 및 덕담 써주기’ 행사를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방문 고객에게 전통 붓글씨로 가훈과 덕담을 작성해 주는 감성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한국가훈연구원 양태상 원장이 참여해, 방문객이 원하는 문구를 직접 붓글씨로 써주며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했다. 참여자들은 정성 가득한 손글씨 작품을 받아가며 큰 만족감을 보였다.

행사는 건협 대전 1층에서 진행되며, 8월 13일은 오전에만 운영된다.

건협 대전 관계자는 “첫날부터 많은 방문객이 찾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가훈과 덕담을 통해 고객과의 정서적 교류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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