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11일 이장우 대전시장이 육군 제32보병사단 예하 제505보병여단을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
이 시장은 부대 안보교육관에서 현안 보고를 받은 뒤, 200여 명의 장병에게 위문금과 대전 대표 캐릭터 ‘꿈돌이’라면을 전달하며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장병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이 시장은 “앞으로도 여러분의 노고를 기억하고, 지역과 군이 함께하는 협력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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