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굿네이버스 대전지부(지부장 백순규)는 11일 대덕구 오정동에 위치한 퐁치커피익스프레스 대전한남대점(사장 박인이)과 함께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참여로 퐁치커피익스프레스 대전한남대점은 매장 수익금 일부를 국내 아동권리 보호사업을 위해 후원한다.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은 매장의 수익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해 전 세계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지원하는 굿네이버스의 나눔 활동이다. 소상공인뿐 아니라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퐁치커피익스프레스 대전한남대점은 합리적인 가격의 커피·음료와 유부초밥, 호떡 등 다양한 디저트를 제공하며 대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카페로 알려져 있다. 보드게임 구비와 야간 운영으로 친목·스터디 모임 공간으로도 각광받고 있으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도 적극적이다.
백순규 지부장은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퐁치커피익스프레스 대전한남대점에 감사드린다"며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을 통해 지역 곳곳에 나눔의 씨앗이 퍼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인이 대표는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도움이 되는 공간이 되길 바라며 운영해왔다"며 “이번 후원이 손님들, 특히 대학생들이 자연스럽게 나눔을 접하고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전지역 내 좋은이웃가게 참여를 희망하는 매장은 굿네이버스 대전지부(042-254-679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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