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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공사, 취약계층에 ‘대전 0시 축제’ 연극 티켓 150장 후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지역 청소년과 취약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공연 관람 지원에 나섰다.

공사는 대전 사회혁신센터와 협력해 ‘원도심 소극장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8일 동구청에서 ‘0시축제 국제소극장 연극공연’ 티켓 150장(300만 원 상당)을 동구청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문화적 접근이 어려운 계층이 수준 높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원도심 소극장의 관객층 확대와 지역 공연문화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정국영 사장은 “문화예술은 모든 시민이 누려야 할 기본 권리"라며 “앞으로도 지역문화 발전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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