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의회 여성용 부의장이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직접 현장을 찾는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여 부의장은 최근 복용동 족구장과 풋살경기장을 방문해 시설 전반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화장실 등 편의시설 부족 문제를 관계 공무원과 논의하며, 인근 등산로 이용객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방안 마련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상대동과 원신흥동 재활용 정거장과 페트병 수거함 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현장에서 불법 쓰레기 투기 사례가 발견되자, 이동식 CCTV 설치 등 신속하고 효과적인 관리 방안을 관계 부서와 협의했다.
여 부의장은 “주민 불편 해소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현장에서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해결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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