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국회의원(대전 중구)은 14일 “대전 중구 발전을 위해 2025년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7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중구 주민의 생활 환경 개선과 안전 인프라 확충을 위해 행정안전부와 꾸준히 협의하며 민생 사업 예산 확보에 나섰다.
이번 확보 예산은 ▲중평경로당 신축 4억 원 ▲선화1경로당 신축 3억 원 ▲대사동 솔밭로 29 일원 하수관로 정비 2억 원 ▲목동·태평동·부사동 어린이보호구역 노란색 횡단보도 설치 3억 원 등 총 12억 원이다.
또 대전광역시 차원에서는 ▲사정동 산불대응센터 진화대원대기실 건립 3억 원 ▲대전천(선화동·오정동) 및 유등천(태평동) 침수위험도로 진입로 차단시스템 구축 2억 원 등 5억 원이 지원된다.
박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어르신 복지시설 확충과 어린이 등하교 안전 강화, 하수관로 정비, 침수 피해 예방 사업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중구 주민의 생활에 꼭 필요한 사업에 정부 예산이 적기에 지원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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