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2025 대전 0시 축제 폐막일인 16일 이장우 대전시장이 현장을 찾아 자원봉사자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이장우 시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질서 유지와 안전 관리, 안내 활동에 앞장선 자원봉사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여러분의 헌신이 있었기에 0시 축제가 3년 연속 무사고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전 0시 축제는 시민이 주인공이자 주체였다. 자원봉사자들의 땀과 노력이 축제를 더욱 빛나게 만들었다"며 “대전의 자랑은 바로 시민 여러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올해 축제에는 1천여 명이 넘는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관람객 안내, 질서 유지, 환경 정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운영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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