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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 9월 독서의 달 맞아 29개 행사 마련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본원과 산성어린이도서관에서 학생과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일기예보 : 오늘 읽음, 내일 맑음’을 주제로 한 달간 열린다. 창작 특강 「우주를 담은 배쓰밤」, 원화 전시 「달평씨가 왔어요」, 체험 활동 「문화원 문장 나눔」 등 총 29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특히 룰렛을 돌려 랜덤 미션을 수행하면 선물을 증정하는 「문화원 미션 임파서블」, 가을 기념 특강 「라탄 트레이 만들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 행사도 기획됐다.

또한 주제 도서 관련 작가와의 만남과 특강은 온라인 사전 접수를 통해 운영되며, 자세한 일정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과 산성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엄기표 원장은 “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문화 체험의 장으로 인식되고 있다"며 “한 달간 진행되는 즐거운 독서 문화 여행에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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